천재 교과서 분석

천재 영어 교과서 지문 분석 —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을 가른 뒤에 시작하는 학원 실무 절차

천재 영어 교과서 지문 분석은 천재교육 영어 교과서의 본문 지문을 직독직해·구문·어휘·논리구조·출제 포인트로 해체해, 수업 자료와 내신 출제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남기는 작업입니다. 강의 중에 소비되고 사라지는 설명이 아니라, 학원에 남아 다음 학기와 다음 학년까지 재사용되는 자산이어야 합니다.

천재교육 영어 교과서는 현장에서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으로 나눠 부릅니다. 저자 구성이 다른 별개의 검정본이어서 본문 지문이 서로 다르고, 어느 쪽인지 확정하지 않은 채 시작한 분석은 통째로 헛일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곁가지인 판본 확인이 천재에서는 첫 단계가 되는 이유입니다.

이 글에서는 표지로 판본을 확정하는 절차와 보유 자료를 검증하는 절차를 갈라 정리하고, 조수경본 자료가 이재영본 반으로 갔을 때 무엇이 버려지고 무엇이 남는지, 두 판본을 섞이지 않게 쌓는 아카이빙 규약과 완성한 분석지를 검수하는 창작 샘플까지 순서대로 다룹니다.

읽기 약 14분섹션 6개2026.08.27 업데이트

「천재 교과서 분석 자료」라는 이름의 파일은 반드시 사고를 냅니다

검정 교과서 체제에서는 한 출판사가 저자 구성이 다른 교과서를 함께 펴낼 수 있고, 천재교육 영어 교과서가 그렇습니다. 표지의 '천재교육' 네 글자만 보고 자료를 고르면 학생이 배우지 않는 지문을 한 학기 내내 분석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 안에서 '천재 교과서 분석 자료'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이 '천재'에서 끝나면 안 되고 '천재-조수경본' 또는 '천재-이재영본'까지 내려온 다음 과목·학년·연도가 붙어야, 다음 학기에 다시 열어도 무엇인지 아는 이름이 됩니다. 강사가 바뀌거나 조교가 폴더를 옮길 때 가장 먼저 사라지는 정보가 판본이기 때문입니다.

판본을 가르는 근거는 검색 관행이나 전해 들은 말이 아니라 학생이 들고 다니는 교과서 표지입니다. 아래 네 항목을 학기 초에 한 번 확인해 폴더명과 파일명에 그대로 박아 두면,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이 섞이는 사고 대부분이 예방됩니다.

  • 확인 1 — 표지의 출판사명이 천재교육인지 눈으로 직접 봅니다(전해 들은 말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 확인 2 — 저자명을 읽어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 가릅니다. 판본은 이 칸에서 확정됩니다
  • 확인 3 — 과목명을 적어 둡니다(공통영어1·2 / 영어Ⅰ·Ⅱ / 영어 독해와 작문). 과목명만으로는 조수경본·이재영본이 갈리지 않습니다
  • 확인 4 — 학년을 적어 둡니다. 같은 학교에서도 학년별로 채택본이 다를 수 있습니다

판본 확정과 자료 검증은 다른 절차입니다 — 표지 한 장면, 대조 두 장면

실무에서는 흔히 '표지·목차·첫 문장을 맞춰 본다'고 뭉뚱그려 말하지만 이 세 장면은 성격이 다릅니다. 표지는 학생 교과서가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 확정하는 절차이고, 목차와 첫 문장은 이미 갖고 있는 자료가 그 판본의 것인지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앞의 것은 자료가 없어도 돌아가지만 뒤의 것은 자료가 있어야만 돌아갑니다.

(A) 판본 확정은 표지에서 끝납니다. 출판사명과 저자명이 한 장에 찍힌 사진이면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 그 자리에서 판정됩니다. 학생에게 묻는 것으로 대신하면 안 됩니다. 대답은 대개 '천재요'에서 멈춥니다.

(B) 자료 검증은 확정된 판본의 자료를 손에 넣은 다음입니다. 목차의 단원 제목 배열이 보유 자료와 같은지 보고, 첫 본문의 첫 문장을 다섯 단어 이상 그대로 맞춥니다. 단원 제목은 맞는데 문장이 미묘하게 다른 자료가 가장 위험하니, 대조를 이어 가며 버티지 말고 그 자료를 교체하십시오.

새 학교나 새 학년을 맡아 해당 판본 자료가 아직 없으면 (B)는 돌릴 대상이 없습니다. 이때 순서는 표지로 조수경본·이재영본 중 하나를 확정하고, 그 판본의 지문을 새로 확보한 뒤, 확보한 자료에 대해 비로소 (B)를 돌리는 것입니다.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판본 확정까지 미루면 그 뒤에 쌓는 분석 자산 전부가 미확정 상태 위에 얹힙니다.

  • (A) 표지 사진 — 출판사명과 저자명이 한 장에 찍히게 받고, 저자명이 판독되지 않으면 발행 정보면을 추가로 받습니다
  • (B) 목차 사진과 첫 본문의 첫 문장 — 확보한 조수경본·이재영본 자료와 다섯 단어 이상 대조합니다
  • 확정 결과는 학생 카드와 반 명단에 「천재(조)」·「천재(이)」처럼 같은 약칭으로 적습니다
  • 학년이 올라가거나 전학생이 들어오면 (A)부터 다시 돌립니다

Point표지 사진을 받는 시점

시험 범위 공지 뒤가 아니라 개강 첫 주에 일괄로 받으십시오. 조수경본 반과 이재영본 반이 갈리는지, 한 반에 섞이는지가 그 주에 결정됩니다. 이 판단이 늦으면 시험 2주 전에 분석 자산을 두 벌로 쪼개게 됩니다.

조수경본 자료가 이재영본 반으로 갔을 때 — 무엇이 버려지고 무엇이 남는가

판본 오배정의 손실은 균등하지 않습니다. 조수경본 기준으로 만든 산출물 가운데 어떤 것은 이재영본 반에서 전량 폐기되고, 어떤 것은 판본과 무관하게 그대로 살아남습니다. 이 경계를 미리 그어 두면 사고가 났을 때 복구 시간이 줄고, 자산을 어떤 순서로 쌓아야 하는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지문 원문, 단원 배열, 어휘 목록, 지문 위에 찍은 출제 포인트 표시는 특정 지문에 매여 있어 지문이 바뀌면 함께 무효가 됩니다. 반대로 끊어읽기 단위, 구문 표기 기호, 해설 문체, 분석지 A4 레이아웃은 지문과 무관한 학원 공통 규약입니다.

그래서 천재를 다루는 학원의 정석은 공통 규약을 먼저 문서로 고정하는 것입니다. 규약이 고정돼 있으면 조수경본 반과 이재영본 반이 받아 드는 종이의 생김새가 같아지고, 판본이 갈려도 다시 만들 것은 지문 종속 자산으로만 좁혀집니다.

분석 산출물조수경본 → 이재영본 전환 시그 이유
지문 원문 텍스트전량 폐기 — 새 판본에서 다시 확보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은 본문 지문이 서로 다릅니다
단원·차시 배열폐기 — 진도표와 자료 매핑을 다시 짭니다단원 구성은 판본을 따라갑니다
지문별 어휘 목록폐기 — 새 지문에서 다시 추출어휘표는 지문 순서에 매여 있습니다
지문 위 출제 포인트 표시폐기 — 표시의 좌표가 사라집니다표시를 얹었던 조수경본 문장이 이재영본에는 없습니다
끊어읽기 단위·구문 표기 규약그대로 재사용천재 두 판본은 물론 다른 출판사 교과서에도 통합니다
해설 문체·분석지 조판 양식그대로 재사용학생이 받아 드는 종이의 생김새는 판본과 무관합니다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을 섞이지 않게 쌓는 아카이빙 규약

판본이 갈리는 구조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자료 유실이 아니라 자료 혼입입니다. 조수경본 자료와 이재영본 자료가 한 폴더에 섞이면, 어느 파일이 어느 판본인지 다시 확인하는 비용이 새로 만드는 비용보다 커지는 순간이 옵니다. 그 순간이 오면 강사는 결국 새로 만듭니다.

규약은 단순할수록 지켜집니다. 출판사–판본–과목–학년–연도 다섯 단계 트리를 쓰되 두 번째 칸에서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이 갈리게 하고, 파일명 맨 앞에 판본 약칭을 박습니다. 폴더를 열지 않고 파일명만 봐도 판본이 보이면 급할 때 벌어지는 사고 대부분이 막힙니다.

약칭은 자료를 손에 넣는 그 자리에서 붙여야 합니다. '천재'까지만 적힌 파일은 며칠만 지나도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 알 수 없게 되고, 그때부터는 첫 문장 대조를 다시 돌려야 판정이 됩니다. 판본이 교체되는 해에는 재수강생 때문에 구판이 다시 필요해지므로, 구판 폴더는 지우지 말고 읽기 전용으로 남기십시오.

  • 폴더 트리 — 천재교육 / 조수경본·이재영본 / 과목 / 학년 / 연도 다섯 단계
  • 파일명 — [판본약칭]_[학년]_[단원]_[자료종류]_[연도] 순으로 고정
  • 약칭은 학원 전체가 같은 문자열을 씁니다. 「천재-조」와 「천재조수경」이 섞이면 검색이 갈라집니다
  • 한 반에 두 판본이 섞이면 지문 종속 자료만 두 벌 뽑고 분석지 양식은 한 벌로 유지합니다

완성한 분석지가 발문으로 이어지는지 — 창작 샘플로 확인합니다

지문 하나를 직독직해·구문·어휘·논리구조·출제 포인트 단위로 해체하는 절차 자체는 출판사를 가리지 않습니다. 단계의 순서와 각 단계가 남겨야 할 산출물은 지문 분석 방법 글에 일곱 단계로 정리해 두었는데, 여기 적은 다섯 가지에서 논리구조와 출제 포인트 사이에 주제 확정이 들어가고 맨 끝에 오답 설계가 붙은 형태입니다. 교과서 지면에서만 달라지는 앞단, 곧 텍스트 유형 판별·지문 경계 확정·분석 깊이 배정은 교과서 분석 공통 방법론 글이 담당합니다. 천재에서 달라지는 것은 절차가 아니라 벌 수입니다.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이 함께 굴러가는 학원은 같은 절차를 두 벌 돌리게 되고, 두 벌이 같은 품질인지 판정할 기준이 필요해집니다.

그 기준은 분량이 아니라 전이력입니다. 논리구조 단계에서 뽑아 둔 문장 사이 관계가 그대로 발문이 되는지, 어휘 단계에 표시해 둔 낱말이 그대로 선택지가 되는지를 보면 됩니다. 이어지지 않으면 그 단계를 잘못 잡은 것이고,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을 함께 굴리는 학원에서는 같은 실수가 두 벌로 쌓입니다.

아래 지문은 교과서 본문의 질감으로 새로 쓴 창작 지문이며 실제 교과서나 기출 지문이 아닙니다. 창작 지문이라 판본을 타지 않으므로 조수경본 반과 이재영본 반에 같은 종이를 그대로 돌릴 수 있고, 두 반의 분석지를 같은 잣대로 검수할 때 기준 문항으로 쓰기 좋습니다.

Point분석지 검수 기준

완성한 분석지를 덮고, 논리구조 요약만 보고 문항을 세 개 만들어 보십시오. 세 개가 나오지 않으면 그 분석은 아직 수업용 설명에 머물러 있습니다. 조수경본 분석지와 이재영본 분석지에 같은 시험을 적용해, 두 벌이 같은 기준을 통과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예시 문항스모트 AI 제작 창작 샘플 — 기출 인용 아님

다음 글의 밑줄 친 부분 중,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Sea turtles cross entire oceans without a map, and for a long time no one could explain how. Early researchers assumed the animals were simply ① carried along by ocean currents. Later work pointed to something far more precise. Hatchlings seem to sense the earth's magnetic field and to store the signature of the beach where they were born. Many years later, adult females return to that same stretch of sand to lay their eggs. A newly hatched turtle, however, must first make a much shorter trip. It crawls from the nest to the water by moving toward the brightest light it can see. On a dark beach the brightest light is the open sea, so this simple rule ② works. Where hotels and roads now line the shore, the same rule ③ leads the hatchlings away from the water. Several towns have begun to turn off or shade their beachfront lamps during hatching season, and the number of young turtles that reach the sea ④ drops sharply. The turtles did not change. What changed was the ⑤ meaning of the light around them.

  1. ①① carried
  2. ②② works
  3. ③③ leads
  4. ④④ drops
  5. ⑤⑤ meaning
정답④

지문은 '현상 제시 → 원리 설명 → 사람의 개입 → 대응과 결과'로 전개됩니다. ④가 속한 문장은 해변 조명을 끄거나 가리기 시작했다는 대응 조치를 앞세운 뒤 and 로 결과를 잇고 있으므로 뒤에는 개선된 수치가 와야 합니다. 그런데 바다에 도달하는 새끼 거북의 수가 '급감한다(drops sharply)'로 되어 있어 조치와 결과의 방향이 어긋나므로 ④가 정답이며, rises·increases 계열의 낱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①은 초기 연구자들의 가정을 소개하는 자리이고, ②와 ③은 어두운 해변과 불 밝힌 해변에서 같은 규칙이 반대 결과를 낳는다는 대비이며, ⑤는 거북이 아니라 빛의 '의미'가 변했다는 결론이므로 모두 적절합니다.

SMOAT AI

이런 문제, 스모트가 1분 만에 만듭니다

지문만 붙여넣으면 같은 유형·같은 설계 원리로 무한 출제됩니다.

무료로 만들어 보기

천재 두 판본을 한 곳에 쌓으려면 — 사람이 남는 자리와 도구에 넘기는 구간

교과서 지문 분석에서 사람이 반드시 남아야 하는 자리는 판본 확정, 출제 대상 본문 선별, 오분석 검수 세 곳입니다. 교과서에서만 나오는 오분석 자리와 그 교정 지시문은 교과서 분석 공통 방법론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천재에서 특별한 것은 첫 번째 자리입니다.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는 어떤 도구도 대신 판정해 주지 않고, 표지 사진을 받아 내는 사람은 끝까지 강사입니다.

판본만 확정되면 그 뒤 구간은 도구로 넘길 수 있습니다. 스모트(SMOAT)는 PDF·이미지 자료에서 지문을 추출해 텍스트로 만들고, 직독직해·구문분석·핵심어휘·논리구조를 담은 A4 심층 분석지와 유형별 문제·해설을 함께 뽑아 Word·한글로 조판합니다. 조수경본 반과 이재영본 반에 한 벌씩 같은 양식으로 뽑는 데 걸리는 시간이 수작업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자료가 쌓이는 트리는 앞에서 정한 다섯 단계와 축이 같지 않습니다. 학교·학년·연도 축은 그대로 대응되지만 판본은 독립된 축이 아니므로, 출판사 항목에 「천재(조수경)」·「천재(이재영)」처럼 판본을 함께 적어 구분하십시오. 다섯 단계 트리가 그대로 옮겨진다고 믿고 쌓으면 두 판본이 갈리는 첫 학년에서 어긋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수경본으로 만들어 둔 분석 자료를 이재영본 반에 쓰면 무엇이 남습니까?

지문에 매인 것은 버리고 규약은 남습니다. 버리는 쪽은 지문 원문, 단원 배열, 어휘 목록, 지문 위 출제 포인트 표시입니다. 남는 쪽은 끊어읽기 단위 기준, 구문 표기 규약, 해설 문체, 분석지 조판 양식, 오분석 검수 체크리스트입니다. 그래서 조수경본과 이재영본을 함께 굴리는 학원은 규약부터 문서로 고정해 두는 편이 이득입니다. 판본이 어긋나도 다시 만들 것이 지문 종속 자산으로만 좁혀집니다.

학생이 자기 교과서가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 모릅니다.

학생에게 묻지 말고 표지 사진을 받으십시오. 출판사명과 저자명이 한 장에 찍히면 그 자리에서 판정됩니다. 저자명이 판독되지 않으면 책 뒤쪽 발행 정보면을 함께 받으면 됩니다. 목차·첫 문장 대조는 이 단계가 아니라, 확정된 판본의 자료를 손에 넣은 뒤 그 자료가 맞는지 검증할 때 쓰는 절차입니다.

해당 판본 자료가 아예 없는 새 학교를 맡았습니다. 어디서부터 합니까?

순서를 바꾸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표지로 조수경본·이재영본 중 하나를 먼저 확정하고, 그 판본의 지문을 확보하고, 확보한 자료에 목차·첫 문장 대조를 돌린 다음 분석을 시작합니다. 지문 확보는 교과서 지면을 스캔해 텍스트로 추출하면 당일에 끝나므로, 자료가 없다는 것이 판본 확정을 미룰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한 반에 조수경본과 이재영본 학생이 섞여 있으면 어떻게 운영합니까?

지문 종속 자료는 판본별로 두 벌 준비하되 표기 규약과 분석지 양식은 한 벌로 통일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학생이 받아 드는 종이의 생김새가 같으면 수업은 한 갈래로 유지되고, 달라지는 것은 지문과 어휘표뿐입니다. 다만 한 반에 두 판본이 섞였다면 학교나 학년이 갈렸다는 뜻이므로, 시험 범위도 따로 받아 관리해야 합니다.

교과서 지문 분석지를 학생에게 나눠 줘도 저작권 문제가 없습니까?

판단 기준은 조수경본이든 이재영본이든 다르지 않으므로 여기서 결론을 되풀이하지 않겠습니다. 학원 내부 수업 목적의 이용과 외부 배포·판매는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실무 기준은 별도로 정리한 교과서 저작권 가이드를 보시고 판단이 서지 않는 사안은 전문가 확인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SMOAT — English AI Workbench

표지 한 장으로 판본을 확정하고, 분석은 판본별로 한 벌씩

조수경본인지 이재영본인지 확정한 뒤 지문을 붙여넣거나 PDF로 올리면, 직독직해·구문분석·핵심어휘·논리구조를 담은 A4 분석지와 유형별 문제·해설이 함께 만들어지고 Word·한글로 조판됩니다. 출판사 항목에 「천재(조수경)」·「천재(이재영)」처럼 판본을 적어 두면 두 벌이 섞이지 않습니다.

교과서별 가이드 전체 보기
SMOAT 스모트

스모트(SMOAT)는 영어 지문 분석, AI 영어 문제 생성, Word 시험지 제작을 한 번에 제공하는 영어학원 AI 올인원 서비스입니다.

결제, 환불, 서비스 이용 관련 문의는 info@neander.co.kr로 접수해 주세요.

상호
주식회사 네안데르
서비스명
SMOAT
대표자
유재영, 이동주
사업자등록번호
683-86-02812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대문-1558
사업장 소재지
서울 마포구 독막로36길 10-6, 1층(대흥동)
전화번호
02-336-3368
이메일
info@neander.co.kr
사업자정보 확인
공개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