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내신 가이드
동아 영어 교과서 변형문제 — 채택본 확인법부터 제작 워크플로까지
동아 영어 교과서 변형문제는 동아출판 영어 교과서의 본문 지문을 원문 또는 재구성 형태로 활용하여 내신 시험과 동일한 유형(어법·어휘·빈칸·순서·삽입·서술형 등)으로 다시 출제한 문제를 말합니다. 학교 시험이 교과서 본문을 그대로 내지 않고 변형하여 출제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내신 대비의 핵심 자료로 쓰입니다.
동아출판 교과서는 시중 기성 변형문제 자료가 다른 대형 출판사에 비해 얇다는 이야기가 학원 현장에서 자주 나옵니다. 자료를 구하기 어렵다면 결국 학원이 직접 만드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응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학교 채택본을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 내신에서 실제로 출제되는 변형 유형의 우선순위, 그리고 지문 입력부터 시험지 완성까지의 제작 워크플로를 학원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동아 영어 교과서 변형문제, 먼저 학교 채택본부터 확인합니다
변형문제 제작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학생이 다니는 학교가 실제로 어떤 교과서를 쓰는지 확정하는 것입니다. 같은 출판사라도 과목명(공통영어1·공통영어2, 영어Ⅰ 등)과 저자에 따라 본문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출판사 이름만 듣고 자료를 준비하면 시험 범위와 어긋나는 사고가 납니다. 학생에게 교과서 표지 사진을 받아 과목명·출판사·대표 저자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검색 현장에서는 동아출판 교과서를 저자명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병민 영어'와 같은 표기가 검색어로 자주 관찰됩니다. 다만 이는 검색에서 많이 쓰는 표기 예일 뿐이므로, 반드시 학교 채택본 표지에서 실제 저자명을 확인한 뒤 자료를 매칭하시기 바랍니다. 학년도와 개정 교육과정 적용 시기에 따라 같은 학교라도 채택본이 바뀔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또 하나 유의할 점은 고교 내신이 교과서만으로 출제되지 않는다는 관행입니다. 교과서 본문에 부교재, 모의고사, 외부 지문을 섞어 내는 학교가 일반적이므로, 시험 범위 공지가 나오면 교과서 외 자료의 비중까지 파악해서 변형문제 제작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표지에서 과목명·출판사·대표 저자 3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 저자명 표기(예: '이병민 영어')는 검색용 관행일 뿐, 채택본 대조가 우선입니다
- 학년도·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채택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시험 범위에 부교재·모의고사·외부 지문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내신에서 실제 출제되는 변형 유형과 우선순위
동아출판 교과서 변형문제라고 해서 특별한 유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신 영어 시험은 수능형 객관식과 서술형이 결합된 구조가 표준이며, 교과서 본문을 그 틀에 맞게 재출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유형별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지문마다 체계적으로 변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객관식에서는 어법 계열이 가장 배점 대비 출제 빈도가 높습니다. 밑줄형 어법 판단과 (A)(B)(C) 어법 선택(네모어법)이 대표적이고, 여기에 어휘 적절성, 빈칸추론, 글의 순서, 문장 삽입, 내용 일치가 기본 세트를 이룹니다. 서술형은 조건부 영작, 어법 오류 수정(고쳐쓰기), 단어 배열 영작, 요약문 완성이 단골입니다.
아래 표는 교과서 지문 하나를 받았을 때 어떤 순서로 변형을 걸어야 하는지를 정리한 실무 우선순위표입니다. 한 지문에서 여러 유형을 동시에 뽑아 두면 시험 직전 기간에 반 수준별로 조합해 쓰기 좋습니다.
| 우선순위 | 변형 유형 | 출제 형태 | 제작 시 포인트 |
|---|---|---|---|
| 1 | 어법 판단(밑줄형) | 객관식 | 본문에서 학생이 헷갈리는 문법 포인트에 밑줄을 설계합니다 |
| 2 | (A)(B)(C) 어법 선택 | 객관식(네모어법) | 대비되는 두 형태가 실제로 성립 여부가 갈리도록 짭니다 |
| 3 | 어휘 적절성 | 객관식 | 문맥 반의어로 바꿔치기하되 지나친 난센스는 피합니다 |
| 4 | 빈칸추론 | 객관식 | 주제문·결론 문장을 비우고 매력적인 오답을 배치합니다 |
| 5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객관식 | 연결어·지시어 단서가 유일한 답을 보장하는지 검증합니다 |
| 6 | 조건부 영작 | 서술형 | 어형 변화·어순·단어 수 조건을 명시해 채점 시비를 줄입니다 |
| 7 | 어법 오류 수정 | 서술형 | 틀린 부분 찾기+고쳐쓰기를 결합하면 변별력이 커집니다 |
| 8 | 요약문 완성 | 객관식·서답형 | 본문 표현을 그대로 쓰지 않는 패러프레이즈가 핵심입니다 |
Point출제 포인트 팁
교사가 수업 중 강조한 문장과 어법 포인트가 시험에 나올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지문에 출제 포인트를 미리 마킹해 두고 그 지점을 중심으로 변형을 거는 방식이, 지문 전체를 무작위로 변형하는 것보다 적중률과 제작 속도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샘플로 보는 변형 수준 — 빈칸추론 창작 예시
변형문제의 품질은 결국 '학교 시험과 같은 질감인가'로 판가름 납니다. 아래는 교과서 원문이 아닌 100% 창작 지문으로 만든 빈칸추론 샘플입니다. 학술적 소재, 명사화된 문장 구조, 매력적인 오답 배치라는 세 요소를 갖추면 교과서 지문을 변형할 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빈칸추론을 교과서 지문으로 만들 때는 주제문이나 결론 문장을 비우는 것이 원칙이고, 오답 선지는 본문의 소재를 그대로 가져오되 논지 방향을 뒤집거나 범위를 어긋나게 설계합니다. 정답이 유일하게 성립하는지, 두 개 이상 답이 되는 선지는 없는지 반드시 풀어 보고 확정해야 합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The durability of an institution rarely depends on the enthusiasm of its founders. What sustains a practice across generations is the gradual conversion of deliberate choices into unexamined routines. Early participants must weigh costs, justify procedures, and defend the arrangement against rivals; later ones simply inherit it as the way things are done. This transition, however, carries a hidden cost. Once a rule survives on habit rather than argument, the reasons behind it fade from collective memory, and members lose the capacity to distinguish its essential features from accidental ones. When circumstances shift and reform becomes necessary, the institution finds itself defended by people who can no longer articulate what, precisely, they are defending. Its stability, in other words, is purchased with ________.
- ①the loss of the very understanding that reform would require
- ②a growing dependence on the vision of its original founders
- ③the constant renegotiation of its core procedures
- ④an expansion of written rules replacing shared habits
- ⑤the exclusion of newcomers unfamiliar with its routines
제도가 습관으로 유지되면 규칙의 근거가 집단 기억에서 사라지고, 개혁이 필요한 순간에 구성원이 무엇을 지키는지 설명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글의 결론입니다. 즉 안정의 대가는 '개혁에 필요한 바로 그 이해의 상실'이므로 ①이 정답입니다. ②는 창립자 의존이 오히려 줄어든다는 첫 문장과 모순되고, ③은 본문이 말하는 '재검토 없는 관례화'와 정반대 방향이며, ④의 성문화 확대와 ⑤의 신규 구성원 배제는 본문에 근거가 없는 진술입니다.
SMOAT AI
이런 문제, 스모트가 1분 만에 만듭니다
지문만 붙여넣으면 같은 유형·같은 설계 원리로 무한 출제됩니다.
동아 교과서 변형문제 제작 5단계 워크플로
자료가 얇은 출판사일수록 제작 워크플로를 표준화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문 확보부터 시험지 출력까지를 다섯 단계로 나누면, 담당 강사가 바뀌어도 같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지문 확보입니다. 교과서 본문을 타이핑하거나, PDF·이미지 자료가 있다면 지문 추출 도구로 텍스트화합니다. 2단계는 출제 포인트 마킹으로, 수업 중 강조된 어법·구문·핵심 표현을 지문 위에 표시합니다. 3단계는 유형별 변형 출제로, 위 우선순위표에 따라 지문당 객관식 4~6문항과 서술형 2~3문항을 뽑습니다. 4단계는 검수입니다. 정답 유일성, 오답 매력도, 서술형 조건의 명확성을 다른 강사가 교차 확인합니다. 5단계는 조판으로, 학생용 시험지와 강사용 해설지를 분리해 Word나 한글 파일로 완성합니다.
이 과정을 전부 수작업으로 하면 지문 하나에 상당한 시간이 들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스모트(SMOAT) 같은 AI 출제 도구를 3단계와 5단계에 붙이면, 강사는 포인트 마킹과 검수라는 판단 업무에 집중하고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는 분업이 가능해집니다.
- 1단계 — 교과서 지문 텍스트 확보(타이핑 또는 PDF 추출)
- 2단계 — 수업 강조점 기준 출제 포인트 마킹
- 3단계 — 유형별 변형 출제(지문당 객관식 4~6 + 서술형 2~3)
- 4단계 — 정답 유일성·오답 매력도 교차 검수
- 5단계 — 학생용·해설지 분리 조판(Word·한글)
교과서 변형문제와 저작권 — 학원이 지킬 선
교과서 본문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므로, 변형문제 제작·배포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강생 대상의 내부 수업 자료와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공개 배포하는 행위는 법적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판매나 커뮤니티 공유는 위험도가 높은 영역으로 다뤄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따라서 변형 자료는 원칙적으로 원내 수업용으로만 사용하고, 외부 판매나 온라인 게시는 피하는 것이 안전한 운영 방향입니다. 다만 저작권 판단은 이용 형태·분량·목적에 따라 사안별로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반드시 전문가 확인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의 저작권 가이드 문서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자료가 얇은 동아출판, 직접 제작 체계로 해결합니다
동아출판처럼 기성 변형문제 자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되는 교과서는, 자료를 찾아 헤매는 것보다 '어떤 지문이든 즉시 변형문제로 바꾸는 자체 제작 체계'를 갖추는 것이 근본 해결책입니다. 채택 학교가 소수라도 우리 학원 학생이 다니면 자료는 반드시 필요하고, 이때 제작 속도가 곧 내신 대비 경쟁력이 됩니다.
스모트는 이 워크플로를 그대로 지원합니다. 교과서 지문을 붙여넣거나 PDF에서 추출해 입력하면, 강사가 마킹한 출제 포인트를 반영해 어법 판단·(A)(B)(C) 어법 선택·어휘 적절성·빈칸추론부터 조건부 영작·어법 오류 수정 같은 서술형까지 내신·수능 전 유형으로 문제를 생성합니다. 유형별 개수와 난이도를 지정할 수 있고, 정답과 상세 해설이 동시에 만들어지므로 검수에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완성된 문항은 편집 가능한 Word(.docx)로 자동 조판되며 한글(HWP)도 지원합니다. 학생용 시험지와 강사용 해설지가 분리되고 정답표와 학원 로고까지 반영되므로, 시험 기간에 학교별·반별 자료를 빠르게 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 같은 지문으로 동형 세트를 뽑아 재시험·클리닉용으로 돌리는 운영도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아 영어 교과서 변형문제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동아출판은 다른 대형 출판사에 비해 시중 기성 변형문제 자료가 얇다는 평가가 많아, 원하는 학교·범위에 맞는 자료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교과서 지문을 직접 입력해 변형문제를 생성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쓰입니다. 스모트 같은 AI 출제 도구를 사용하면 지문만 있으면 내신 유형 문항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학교 교과서가 동아출판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교과서 표지에서 과목명·출판사·대표 저자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검색에서는 '이병민 영어'처럼 저자명 표기가 자주 쓰이지만 이는 관행적 표기 예일 뿐이므로, 반드시 학생의 실제 채택본 표지와 대조해야 합니다.
교과서 변형문제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드나요?
지문을 입력하면 내신·수능 유형으로 문항과 해설을 생성하고 Word·한글 시험지로 조판해 주는 AI 출제 도구를 쓰는 학원이 늘고 있습니다. 스모트(SMOAT)는 어법·어휘·빈칸 등 객관식과 조건부 영작 같은 서술형까지 내신·수능 전 유형을 지원하며, 학생용·해설지 분리 출력이 가능합니다.
만든 변형문제를 판매해도 저작권 문제 없나요?
교과서 본문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므로, 불특정 다수 대상 판매나 온라인 공개 배포는 일반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내 수업용 사용과 외부 판매는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 구체적인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 확인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한글(hwp)이나 워드 파일로도 시험지를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스모트에서 생성한 문항은 편집 가능한 Word(.docx)로 자동 조판되며 한글(HWP)도 지원합니다. 정답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학원 로고도 넣을 수 있어, 학교별 규격에 맞게 수정해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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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교과서 지문, 붙여넣는 순간 변형문제가 됩니다
자료가 얇은 교과서일수록 직접 제작 체계가 경쟁력입니다. 스모트에 교과서 지문을 입력하고 출제 포인트를 마킹하면, 어법·빈칸·서술형까지 내신·수능 전 유형의 변형문제와 해설지가 Word·한글 시험지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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