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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내신 서술형 유형 — 대표 7유형 총정리
영어 내신 서술형 유형은 고교 영어 지필평가에서 학생이 선택지를 고르는 대신 답을 직접 써내야 하는 문항 형식으로, 조건영작·문장전환·핵심표현빈칸·요약문영작·배열영작·주제문영작·어법 고쳐쓰기(어법 오류 수정)의 일곱 계열이 대표적입니다.
객관식이 상향 평준화된 학교일수록 등급을 실제로 가르는 것은 서술형입니다. 고교 내신이 교과서·부교재·모의고사·외부 지문을 혼합해 출제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학원 입장에서는 어떤 지문이 나와도 일곱 유형으로 즉시 변형해 훈련시킬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일곱 유형의 개요와 유형별 상세 페이지 안내, 배점·채점 관행, 그리고 '출제자는 이 문항을 어떻게 만드는가'라는 관점을 담은 허브 문서입니다. 창작 샘플 문항 1개를 포함해 학원 내부 출제 매뉴얼로 바로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영어 내신 서술형 유형 7가지 한눈에 보기
일곱 유형은 요구 능력에 따라 크게 두 계열로 나뉩니다. 조건영작·배열영작·요약문영작·주제문영작은 학생이 문장을 '생산'해야 하는 영작 계열이고, 문장전환·핵심표현빈칸·어법 고쳐쓰기는 주어진 문장을 '가공'하는 변형 계열입니다. 계열이 다르면 채점 방식과 훈련법도 달라지므로, 학원 커리큘럼도 이 축으로 나눠 설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아래 표는 유형별 핵심 요구 능력과 배점 관행을 정리한 것입니다. 배점은 학교마다, 같은 학교라도 학기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해당 학교의 평가계획과 최근 기출로 확인해야 합니다. 표의 상세 가이드 경로에서 유형별 출제 패턴을 깊이 다룹니다.
| 유형 | 핵심 요구 능력 | 배점 관행(학교별 상이) | 상세 가이드 |
|---|---|---|---|
| 조건영작 | 조건 해석력 + 문법 정확성 | 높음 — 대표 고배점 문항 | /types/conditional-writing |
| 문장전환 | 구문을 같은 뜻으로 바꾸는 등가 변환 | 중간 | /types/sentence-transform |
| 핵심표현 빈칸 | 지문 속 핵심 표현의 암기·재생(철자 포함) | 낮음~중간, 여러 개 묶음 출제 | — |
| 요약문영작 | 요지 압축 + 영작을 동시에 수행 | 높음 — 서술형 최고난도 축 | /types/summary-writing |
| 배열영작(단어 배열) | 어순 감각, 어형 변화 판단 | 중간 | /types/word-arrangement |
| 주제문영작 | 주제 파악 + 한 문장 압축 영작 | 높음 | /types/topic-sentence-writing |
| 어법 고쳐쓰기 | 오류 탐지 + 올바른 형태로 교정 | 오류 1개 단위의 누적식이 흔함 | /types/grammar-correction |
출제자 관점 — 서술형 문항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서술형은 문제를 먼저 쓰고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채점 가능한 문장'을 먼저 고르고 문항을 역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출제자는 시험 범위(교과서·부교재·모의고사 혼합)에서 답의 폭이 좁게 통제되는 문장을 찾은 뒤, 그 문장에 맞는 유형을 입힙니다. 같은 문장이 조건영작으로도, 어법 고쳐쓰기로도 출제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목표 문장을 고르는 기준은 대체로 세 가지입니다. 첫째, 분사구문·가정법·관계사처럼 문법 포인트가 두 개 이상 겹쳐 부분점수 설계가 가능한 문장. 둘째, 글의 요지를 담아 주제문영작·요약문영작으로 확장되는 문장. 셋째, 우리말 번역과 영어 구조가 일대일로 대응해 채점 시비가 적은 문장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조건 설계인데, 이것이 사실상 채점기준표를 미리 쓰는 작업입니다. 필수 어휘·단어 수·지정 구문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걸수록 정답의 폭이 좁아져 이의신청 여지가 줄어듭니다. 학원에서도 같은 순서로 역산하면 학교 스타일에 근접한 예상문제를 만들 수 있으며, 스모트처럼 지문에 출제 포인트를 마킹해 문항을 생성하는 도구를 쓰면 이 역산 과정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Point출제 포인트 팁 — '두 겹' 문장을 고르십시오
문법 포인트가 하나뿐인 문장은 맞으면 만점, 틀리면 0점이라 변별이 되지 않습니다. 출제자는 '분사구문 + 수동태', 'unless + 시제 일치'처럼 포인트가 두 겹 이상 포개진 문장을 선호합니다. 학교 기출에서 고배점 서술형의 목표 문장을 모아 보면 이 패턴이 반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작 계열 4유형 — 조건영작·배열영작·요약문영작·주제문영작
조건영작은 우리말 문장을 주고 필수 어휘·단어 수·지정 구문 등의 조건에 맞춰 영어로 옮기게 하는 유형으로, 내신 서술형의 표준이자 최다 빈출 형태입니다. 배열영작은 주어진 단어를 어순에 맞게 배열하는 유형인데, 주어진 형태 그대로 배열하는 하위형과 어형 변화를 요구하는 하위형으로 난도가 갈립니다.
요약문영작은 지문의 요지를 한두 문장의 영어로 압축해 직접 써내는 유형으로, 독해력과 영작을 동시에 평가하기 때문에 서술형 최고난도 축에 놓입니다. 빈칸에 단어만 채우는 요약문 완성(서답형)과 혼동하기 쉬우므로 발문을 정확히 구분해 훈련해야 합니다. 주제문영작은 글 전체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는 유형으로, 답이 열려 있는 만큼 채점기준 설계가 관건입니다.
아래 샘플은 조건영작의 표준 형태를 보여 주는 100% 창작 문항입니다. 지문·발문·조건·모범답안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특히 조건이 정답의 폭을 어떻게 통제하는지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 글의 마지막에 제시된 우리말을 <조건>에 맞게 영어로 옮겨 쓰시오. <조건> 1) unless, redesign, reward를 반드시 사용할 것(필요시 어형 변화 가능) 2) 총 13단어의 완전한 문장으로 쓸 것
The tendency to equate productivity with visible activity has quietly reshaped how organizations judge their members. Employees who answer messages within minutes are routinely perceived as more committed than colleagues who reserve long stretches of uninterrupted time for analytical work, even when the latter deliver outcomes of far greater consequence. This misalignment between what is rewarded and what is genuinely valuable persists for a simple reason: attention is easier to observe than judgment. Managers, pressed to justify their evaluations, gravitate toward metrics that can be counted rather than qualities that must be interpreted. The result is a workplace in which the appearance of effort crowds out its substance, and in which thoughtful contribution becomes professionally invisible. 조직이 기여를 측정하는 방식을 재설계하지 않는 한, 보상은 계속해서 진짜 가치를 놓칠 것이다.
채점 요소는 세 겹입니다. 첫째, unless가 이끄는 조건 부사절은 현재시제(redesign)로 미래를 대신해야 하며 will redesign으로 쓰면 시제 감점 대상입니다. 둘째, '기여를 측정하는 방식'은 how contribution is measured 또는 how they measure contribution의 명사절로 처리해야 하고, 두 형태 모두 13단어 조건을 충족하므로 복수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셋째, '계속해서 놓칠 것이다'는 will keep missing(keep + 동명사)으로 옮겨야 하며, reward는 어형 변화 허용 조건에 따라 복수형 rewards로 실현됩니다. 단어 수 초과·필수 어휘 누락은 통상 조건 위반으로 별도 감점됩니다.
SMOAT AI
이런 문제, 스모트가 1분 만에 만듭니다
지문만 붙여넣으면 같은 유형·같은 설계 원리로 무한 출제됩니다.
변형 계열 3유형 — 문장전환·핵심표현빈칸·어법 고쳐쓰기
문장전환은 지문 속 문장을 같은 의미의 다른 구문으로 바꿔 쓰게 하는 유형입니다. 가정법과 직설법, 분사구문과 부사절, it-that 강조구문, 능동과 수동처럼 전환 공식이 정해져 있어 출제자 입장에서는 만들기 쉽고 채점도 깔끔한, 내신 단골 유형입니다.
핵심표현빈칸은 지문의 핵심 표현이나 연어(collocation)를 비워 두고 그대로 재생하게 하는 유형으로, 사실상 범위 암기를 평가합니다. 철자와 어형까지 채점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 배점은 낮아도 실점이 잦으므로, 학원에서는 지문별 핵심 표현 리스트를 뽑아 반복 시험으로 관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어법 고쳐쓰기는 지문 속 밑줄 또는 문단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 바르게 고쳐 쓰게 하는 유형입니다. 오류 개수를 알려 주는 명시형과 알려 주지 않는 비명시형으로 나뉘며, 비명시형은 맞는 것을 고치는 과잉 교정까지 감점하는 학교가 있어 채점기준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배점·채점 관행 — 부분점수 설계가 민원을 막습니다
서·논술형 반영 비율과 문항별 배점은 시도교육청 지침과 각 학교의 평가계획으로 정해지므로, 학기 초 학교알리미나 가정통신문으로 공개되는 평가계획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관행적으로는 영작 계열, 그중에서도 요약문영작과 조건영작이 고배점을 받는 경우가 많고, 핵심표현빈칸은 낮은 배점으로 여러 개를 묶어 출제됩니다.
채점은 요소별 부분점수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필수 어휘 사용, 시제·수 일치, 어순, 철자를 요소로 쪼개 배점하고, 요소를 어길 때마다 감점하는 감점식과 요소를 충족할 때마다 가산하는 가점식이 함께 쓰입니다. 대소문자·구두점·철자 감점 여부는 학교마다 달라, 기출의 채점기준을 복원해 두면 이의신청 국면에서 학생을 지킬 근거가 됩니다.
학원에서 자체 서술형 모의고사를 운영한다면 문항보다 채점기준표를 먼저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채점기준이 모호한 문항은 학부모 문의로 되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배점 예시를 포함한 채점기준표 작성법은 별도 가이드에서 상세히 다룹니다.
일곱 유형을 학원에서 실제로 생산하는 방법
문제는 생산량입니다. 시험 범위 지문 하나당 서술형 예상문제를 유형별로 뽑고, 모범답안·복수 정답·채점기준·해설까지 갖추려면 지문당 상당한 수작업이 들어갑니다. 범위가 교과서·부교재·모의고사로 넓어지는 고교 내신에서는 이 작업이 시험 기간마다 강사진의 병목이 됩니다.
스모트(SMOAT)의 AI 문제 생성은 내신·수능 19유형 가운데 서술형 계열로 조건영작·문장전환·핵심표현빈칸·요약문완성(서답형)·요약문영작·배열영작·주제문영작·어법 오류 수정을 지원합니다. 강사가 지문에 직접 마킹한 출제 포인트를 반영해 유형별 개수와 난이도를 지정할 수 있고, 정답과 상세 해설이 동시에 생성되므로 위에서 설명한 '역산' 출제 방식을 그대로 도구 위에서 수행하는 셈입니다.
교과서·EBS·모의고사 지문 붙여넣기와 PDF 자료 추출로 지문을 넣고, 완성된 문항은 편집 가능한 Word(.docx) 시험지로 조판되며 한글(HWPX)·PDF 내보내기도 지원됩니다. 학생용과 강사용 해설지가 분리되고 같은 지문의 동형 세트도 만들 수 있어, 반별 재시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됩니다. 스모트를 서술형 초안 생산에 쓰고 강사는 학교별 채점기준 튜닝에 집중하는 분업이 현실적인 운영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 내신 서술형 변형문제는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학교 기출과 시중 변형서만으로는 범위가 늘 부족하기 때문에, 학원 자체 제작을 병행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 글의 출제자 관점 섹션처럼 목표 문장을 먼저 고르고 조건을 설계하면 자체 제작이 가능하며, 스모트 같은 AI 문제 생성 도구로 초안 생산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영어 서술형 배점은 보통 어떻게 정해집니까?
서·논술형 반영 비율과 문항 배점은 시도교육청 지침과 학교 평가계획으로 정해지므로 학교마다 다릅니다. 관행상 요약문영작·조건영작 같은 영작 계열이 고배점, 핵심표현빈칸은 저배점 다수 출제인 경우가 많으니 해당 학교의 평가계획과 최근 기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술형 채점기준표는 어떻게 만듭니까?
필수 어휘·시제와 수 일치·어순·철자처럼 채점 요소를 쪼개 요소별로 배점하고, 복수 정답 인정 범위를 미리 적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항을 쓰기 전에 채점기준표부터 쓰면 답의 폭이 통제되어 이의신청이 크게 줄어듭니다.
영어 내신 서술형 유형 중 무엇이 가장 어렵습니까?
영어 내신 서술형 유형 가운데 요약문영작이 일반적으로 최고난도로 꼽힙니다. 지문 요지 파악과 영작을 동시에 요구하고 답이 열려 있어 감점 요소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조건영작과 주제문영작이 그다음 난도 축을 형성합니다.
영어 서술형 문제를 만드는 프로그램은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합니까?
지문을 넣으면 유형·개수·난이도를 지정해 서술형 문항과 해설을 함께 생성하고, 편집 가능한 Word(.docx)나 한글(HWPX) 시험지로 내보낼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스모트는 조건영작·배열영작·어법 오류 수정 등 서술형 계열을 포함한 내신·수능 19유형 생성과 Word·한글 시험지 제작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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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트에 시험 범위 지문을 붙여넣으면 조건영작부터 어법 오류 수정까지 서술형 계열 문항이 정답·상세 해설과 함께 생성되고, 학생용·강사용이 분리된 편집 가능한 Word(.docx) 시험지로 바로 조판됩니다. 한글(HWPX)·PDF 내보내기를 지원하며, 강사가 마킹한 출제 포인트가 그대로 문항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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